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총정리! 만 39세까지 할인 확대·신용카드·선불카드 사용법 한눈에

2026년 09월 11일
위디지털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총정리! 만 39세까지 할인 확대·신용카드·선불카드 사용법 한눈에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기후동행패스 만 39세, 기후동행패스 청년할인, 기후동행패스 신용카드,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 기후동행패스 K패스가 2026년 9월부터 크게 달라졌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결합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본격 시행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청년 할인 연령이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됐다는 점입니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후불카드는 물론 선불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도 이용할 수 있지만, 카드만 발급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급기관 등록과 K-패스 등록까지 완료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알아두셔야 합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구분기후동행패스 주요 내용
시행일2026년 9월 1일
정식 명칭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지원 대상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 거주 만 19세 이상 시민
청년 기준만 19~39세
청년 정률 환급교통비의 30%
일반 정률 환급20%
청년 정액형 기준55,000원
일반 정액형 기준62,000원
카드 종류후불 신용·체크카드 / 선불 실물카드 / 모바일카드
기존 K-패스 이용자조건 충족 시 별도 재발급 없이 서울 특화 혜택 적용
핵심 절차카드 발급 → 카드 등록 → K-패스 등록 → 이용 → 환급

핵심 포인트: 예전 기후동행카드처럼 일정 금액을 충전한 뒤 서울 대중교통만 이용하는 방식으로만 이해하면 안 됩니다. 2026년 9월부터 시행된 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카드(K-패스)를 기반으로 전국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계산하고 정률형과 정액형 중 더 유리한 환급방식을 자동 적용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총정리! 만 39세까지 할인 확대·신용카드·선불카드 사용법 한눈에

기후동행패스란?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무엇이 달라졌을까

2026년 9월부터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이 ‘기후동행카드’와 ‘기후동행패스’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운영했던 서울지역 중심의 대중교통 정기권입니다.

하지만 2026년 9월 1일부터는 정부의 모두의카드에 서울시가 제공하는 추가 혜택을 결합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체계로 전환됐습니다.

구조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울 대중교통 중심
↓
30일권 충전
↓
정해진 범위에서 무제한 이용

2026년 기후동행패스

모두의카드(K-패스) 기반
↓
서울시 특화혜택 추가
↓
전국 대중교통 이용
↓
월 이용금액 합산
↓
정률형 vs 정액형 비교
↓
더 유리한 금액 자동 환급

따라서 이름만 변경된 것이 아니라 혜택을 적용하는 기본 구조 자체가 달라진 것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를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서울 특화서비스를 결합한 서울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후동행패스 만 39세까지 청년할인 확대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변화는 역시 청년할인 연령 확대입니다.

기존 청년 기준은 만 19~34세였습니다.

2026년 9월부터는 서울시민에 한해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이 만 19~39세까지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제도에서는 일반 유형에 해당했던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유형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구분기존기후동행패스
청년 시작 연령만 19세만 19세
청년 종료 연령만 34세만 39세
새롭게 포함되는 연령-만 35~39세
청년 정률 환급-30%
청년 정액형 기준금액-55,000원

예를 들어 서울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37세 직장인이라면 기존 청년 기준에서는 제외됐지만, 기후동행패스에서는 서울시 특화 청년 유형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공식적으로 안내한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인 만 19세 이상 시민이며, 청년할인은 만 39세까지 확대됩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후동행패스 청년할인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기후동행패스의 특징은 무조건 하나의 할인방식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두의카드는 정률형과 정액형 가운데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환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시민에게 적용되는 주요 기준을 간단하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유형

  • 정률형 : 이용금액의 20% 환급
  • 정액형 : 62,000원 기준

청년 유형

  • 정률형 : 이용금액의 30% 환급
  • 정액형 : 55,000원 기준

즉 대중교통을 상대적으로 적게 이용하는 달에는 정률형이 유리할 수 있고, 출퇴근 등으로 교통비 지출이 많은 달에는 정액형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매달 직접 계산해 어떤 방식을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률형과 정액형을 비교해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는 것이 중요한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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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신용카드·체크카드

기후동행패스를 가장 간편하게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후불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라면 ‘매달 충전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후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사를 통해 일반 신용·체크카드 형태로 발급받습니다.

기본적인 발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K-패스) 신용·체크카드 신청

↓

카드 수령

↓

K-패스 누리집에서 카드 등록

↓

대중교통 이용

↓

다음 달 환급 혜택 적용

서울시는 후불형의 경우 카드사를 통해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은 뒤 카드를 수령하고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다음 달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카드만 신청하고 바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보다는 K-패스 등록까지 제대로 완료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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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 발급방법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새로 만들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선불형 모두의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선불카드는 지하철 키오스크나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불카드는 구매 후 등록과정이 조금 더 있습니다.

선불카드 구매

↓

티머니·이즐 등 카드 발급기관 홈페이지 또는 앱 등록

↓

카드번호 등록

↓

환급계좌 등록

↓

K-패스 누리집 카드 등록

↓

대중교통 이용

↓

환급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도 지하철 키오스크와 편의점 등에서 선불형 모두의카드를 구매한 경우 카드 발급기관의 홈페이지·앱 등에 카드번호와 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 K-패스 누리집에도 등록해야 환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불카드는 단순히 편의점에서 구매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 환급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매 → 발급기관 등록 → K-패스 등록’

이 세 단계를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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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모바일카드 발급방법

실물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번거롭다면 모바일 형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선불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은 후 발급기관 앱·홈페이지 등록과 K-패스 등록을 거쳐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경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모바일티머니 또는 삼성 월렛을 통해 모바일카드를 이용할 수 있었고, iOS 기반 아이폰 이용자는 실물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모바일 교통카드는 스마트폰 기종과 운영체제, 발급기관에 따라 지원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발급 단계에서 해당 카드사의 최신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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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신용카드와 선불카드 어떤 게 좋을까

어떤 카드가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의 결제습관과 카드 발급 여부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비교후불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발급카드사 신청키오스크·편의점 등
실물카드있음있음
사전 충전일반적으로 불필요필요
카드사 혜택상품에 따라 가능일반적으로 없음
발급기관 등록카드별 확인필요
K-패스 등록필수필수
환급익월 적용등록계좌 등으로 환급
추천 대상신용·체크카드 이용자카드 신규발급이 싫은 이용자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자주 사용하는 직장인이라면 후불형이 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싶지 않거나 교통비를 별도로 관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선불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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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있을까

여기서 주의해야 할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는 지하철역 키오스크에서 신용·체크카드로 충전할 수 없습니다.

서울시가 2026년 9월 1일 수정한 공식 FAQ에 따르면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 충전은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등 일부 교통상품은 신용카드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 → 현금 충전

후불형 모두의카드 → 신용·체크카드 자체를 교통카드로 이용

이라고 구분해 두시면 편합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존 K-패스 이용자는 기후동행패스 다시 발급해야 할까

이미 K-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가장 반가운 부분입니다.

원칙적으로 새 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시는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경우 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지 않아도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청년 범위에 들어간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조건을 충족하면 청년 유형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K-패스 회원가입 과정에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존 K-패스 이용자라면 새 카드를 신청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K-패스 회원정보와 주소지 인증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9월 1일부터 즉시 모두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은 아닙니다.

제도 전환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정 기간 사용기간이 마련됐습니다.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 2026년 8월 31일까지 마지막 충전
  •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 가능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

  • 2026년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
  •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

반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1일·2일·3일·5일·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즉 2026년 10월부터는 장기간 서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라면 기존 30일권 방식이 아니라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체계를 중심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후동행패스 사용지역 전국으로 확대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 등 정해진 이용범위가 중요한 상품이었습니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용범위가 크게 넓어졌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서울시민은 기후동행패스를 통해 GTX,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을 포함한 전국 대중교통 이용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서울에서 경기·인천 등으로 출퇴근하는 분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변화입니다.

예전 기후동행카드는 이용범위 때문에 K-패스와 어느 것이 유리한지 따져봐야 했다면, 새로운 기후동행패스는 모두의카드 체계에 서울시의 추가혜택을 얹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 전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

기후동행패스 이용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인지 확인
  • 만 19~39세라면 청년 유형 적용 여부 확인
  • 기존 K-패스·모두의카드 보유 여부 확인
  • 기존 이용자라면 무조건 새 카드를 신청하지 말고 등록상태부터 확인
  • 신규 가입자는 후불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 중 선택
  • 카드 발급 후 K-패스 등록 여부 확인
  • 선불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등록 및 환급계좌 등록 확인
  • K-패스의 서울시 거주지 인증 확인
  • 실제 이용 후 환급내역 확인

특히 카드 발급 자체보다 등록이 중요합니다.

카드를 발급받아 대중교통에서 정상적으로 결제됐다고 해서 기후동행패스 환급까지 자동으로 적용됐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 핵심 정리

2026년 9월부터 시행된 기후동행패스는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이름만 비슷할 뿐 이용구조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만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행일 : 2026년 9월 1일

대상 :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만 19세 이상

청년할인 : 만 19~39세로 확대

청년 정률형 : 교통비 30% 환급

청년 정액형 기준 : 55,000원

일반 정률형 : 20% 환급

일반 정액형 기준 : 62,000원

정률형·정액형 중 더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

후불형 : 신용·체크카드 발급 → K-패스 등록

선불형 : 카드 구매 → 발급기관 등록 → K-패스 등록

기존 K-패스 서울시민 : 원칙적으로 카드 재발급 불필요

특히 만 35~39세 서울시민이라면 이번 개편을 꼭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청년할인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2026년 9월부터는 서울시 특화혜택에 따라 만 39세까지 청년 유형이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새 카드를 무작정 발급하기보다 현재 등록된 주소와 카드 정보를 먼저 확인하시고, 처음 이용하는 분은 후불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 가운데 자신의 이용방식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면 됩니다.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공식 안내

기후동행패스 FAQ

기후동행패스 청년할인은 정말 만 39세까지 받을 수 있나요?

네.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청년 기준은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로 확대됐습니다. 기존에는 만 19~34세가 청년 유형에 해당했기 때문에 만 35~39세 시민은 일반 유형을 적용받았지만, 새로운 기후동행패스에서는 서울시 특화혜택으로 청년 유형에 포함됩니다.

다만 단순히 나이만 만 39세 이하라고 해서 전국 모든 이용자에게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이기 때문에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여부가 중요합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후동행패스는 신용카드로 발급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카드사를 통해 모두의카드(K-패스)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 수령만으로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카드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해당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규 카드를 발급했다면 교통카드 기능이 작동하는지만 확인하지 마시고 K-패스 홈페이지에서 정상적으로 등록됐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도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키오스크나 편의점 등에서 선불형 모두의카드를 구매한 뒤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드를 구매하는 것만으로 환급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티머니·이즐 등 해당 카드 발급기관 홈페이지나 앱에서 카드번호와 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 다시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또한 지하철역 키오스크에서 기후동행패스 선불카드를 충전할 때는 신용·체크카드 결제가 아니라 현금으로 충전해야 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기존 K-패스가 있는데 기후동행패스를 새로 발급해야 하나요?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별도의 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시는 기존 K-패스 이용자가 회원가입 과정에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했다면 서울시 특화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이용자는 카드를 추가 발급하기 전에 K-패스의 회원정보와 거주지 인증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만 35~39세 서울시민이라면 새롭게 확대된 청년 유형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기후동행패스와 기존 기후동행카드 중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

장기 이용권을 기준으로 보면 제도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중심으로 전환됐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까지 마지막 충전이 가능했고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됩니다. 다만 기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새로운 기후동행패스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과 환급을 기반으로 하고 정률형과 정액형 가운데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따라서 서울뿐 아니라 광역 이동이 잦은 분이라면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차이를 정확히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발급방법과 혜택 안내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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